Total 45건 3 페이지
파쯔파쯔 이야기 목록
우리 텃밭이라고도 불리며 우리집 채소재배기라고도 불리는 파쯔파쯔! 우리 텃밭 파쯔파쯔만 있으면, 집안에서 다양한 식물이나 채소, 꽃 등을 편하게 키우고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우리 텃밭 파쯔파쯔로 재배하여 먹을 수 있는 채소, 엔다이브와 레드 치커리의 재배 방법과 효능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1. 엔다이브는 어디…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2-13 16:27 조회 38 더보기
요즘 많은 사람이 <나는 자연인입니다>라는 케이블 방송을 많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도심이 주는 느낌과는 상반된 자연 속에서 마음의 평온함을 대신 느끼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하지만 모두가 여러 가지 이유로 자연 속에서의 삶을 선택하기는 쉽지 …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2-12 14:05 조회 25 더보기
식물이나 채소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여러 환경적 요인이 잘 맞아야 합니다. 좋은 토양에서 적당한 빛을 받고 충분한 물이 공급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좋은 채소가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환경 속에서는 채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물이 잘 자라게 됩니다. 식물이 자라기 위한 필수 조건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흙이 차지하는…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2-11 09:42 조회 41 더보기
최근에 우리 텃밭이라 불리며 집안에서 채소를 직접 키워 먹는 가정용 식물재배기인 파쯔파쯔가 아이가 있는 가정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베란다나 옥상 또는 주말농장 등에서 식물이나 채소를 재배하던 분위기에서 집안에서 편하게 재배할 수 있는 분위기의 전환을 파쯔파쯔가 이끈 것입니다. 그럼 파쯔파쯔는 어떻게 탄생했…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2-07 14:42 조회 35 더보기
이제는 많은 가정에서 친환경 제품, 유기농 제품의 먹거리를 찾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친환경, 유기농 제품이라는 것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천연성분으로 자란 제품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유해하지 않고 몸에 좋다는 것이어서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이런 제품에 대한 인기도가 무척 높습니다.그런데 가끔씩 유기농, 친…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2-06 17:51 조회 27 더보기
한때 옥상에 텃밭 가꾸기, 베란다 텃밭 가꾸기 등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불편하고 관리가 힘들어 지금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식물재배기 파쯔파쯔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이제는 옥상과 베란다가 아닌 집안에서 직접 채소를 재배하는 경우가 다시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1.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실내 재…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2-04 11:38 조회 29 더보기
우리집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재료인 파!오늘은 줄기채소인 양파 모종을 심기에 도전했습니다!파쯔파쯔가 줄기채소도 잘 자라게 해줄까요? 모종가게에서 흰 양파와 레드 양파 모종을 구매해왔어요!    잎 채소 새싹을 옮겨 심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포트에 흙을 담고 모종을 올린 후 흙을 채워줍니다.포트에 옮…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1-01 16:40 조회 56 더보기
[5주차_D+35] 수확의 기쁨수.확.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인생에서 “수확”이란 단어를 몇번이나 사용했을까? 내가 기억하는 한 몇번 쓴적이 없을 뿐더러 쓸일 조차 없었다. 수확이란 단어의 뜻은 제대로 알고 있긴 한 걸까. ‘수확하다’의 의미는 대충 알것같은데 명확히 정의를 내리기 어렵다. 그래서 찾아봤다.  …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24 14:18 조회 64 더보기
[4주차_D+30] 어느새 풍성해진 나만의 텃밭."이게 무슨일이지"어느날 보니 갑자기 엄청나게 자라있다. 키도 크로 잎사귀들도 많이 넓어졌다. 아주 조그마한 씨앗이 이렇게 커다란 잎사귀들을 만들어 내다니.또 새싹일땐 거의 비슷하더니 이젠 정말 자신만의 모양새를 갖춘것같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잎사귀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기분이 이상하다.&…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10 16:57 조회 53 더보기
[3주차_D+23] 적소렐, 대기만성형 오늘 꽤 자란 다른 여린잎들 사이로 다른 식물들에 비해 비교적 작은 적소렐을 발견하였다. 너무 안보여서 모두 죽은줄로 알았는데 이렇게 보게되니 반가운 기분이 들 정도다. 적소렐은 발아가 다른 씨앗들에 비해 꽤 느린편이다. 다른 씨앗들은 나름 비슷한 시기에 새싹이 나고 줄기가 자라는데…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10 15:04 조회 52 더보기
[2주차_D+14] 될성부른 떡잎.이젠 꽤 각자의 특징이 나타난다. 키도 크고 잎도 꽤 두꺼워졌다. 아직은 손가락 한 마디만한데 나름 자기가 "뉴비트"라며 적색을 나타내는 것도, "레드초이청경채"라고 그 조그마한 잎에 붉은 줄이 나타나는 것이 신기하다.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던데 나는 오늘 그 떡잎을 본거 같다.쭈욱…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10 14:54 조회 39 더보기
[1주차_D+10] 이사가자, 정들었던 이곳과 안녕 (정식하기) 얕은 트레이에 줄을 맞춰 여러 종류의 씨앗들을 뿌려서 새싹들이 어느정도 자라나면 새싹들도 그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한다고 한다. 이제는 얕은 트레이에서 깊은 포트로 이사할 때. 깊게 뿌리박고 나만의 공간에서 마음껏 성장하는 시간. 오늘은 새싹이들…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01 14:51 조회 59 더보기
[1주차_D+7] 적소렐, 왜 이렇게 늦게 와 걱정했잖아. 8개의 씨앗들 중 7개의 씨앗은 꽤 귀여운 새싹들이 자라는데 그 중 유독 한줄만 감.감.무.소.식나의 이 걱정을 한 몸에 받는 주인공은 바로 "적소렐" 다른 새싹들은 2-3일차에 고개를 빼꼼히 드는데 유독 적소렐 라인만 아무 소식이 없어서 매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보니…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02 14:17 조회 58 더보기
[0주차_ D+4] 새싹, 안녕? 씨앗들이 좋은 꿈을 꾸었는지 기지개를 켠다. 빼꼼히 모습을 들어낸 새싹들이 반갑다.  사람 마음이란게 간사하게도 새싹이 자라니 어서 수확하고 싶다. 이 작은 잎들이 언제쯤이면 넓은 잎으로 자라 내가 아는 그 모습이 되는 걸까. 지금은 모두 고만고만한게 꽤 귀엽다.&nbs…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10-01 13:55 조회 57 더보기
[0주차] 오늘은, 씨앗을 심겠어   프롤로그  채소를 씨앗부터 길러서 내 식탁까지 올린다는 건 결코 쉬운일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언제나 우리는 내가 먹을 것, 내 가족이 먹을 요리의 재료에 대한 궁금증이 있고 할 수만 있다면 좀더 건강한, 좀더 확실한 재료를 우리 식탁위에 올리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나…
작성자podzpodz 작성일 18-09-27 16:27 조회 78 더보기
게시물 검색